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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후기 남겨요. Pamela쌤 최고 b

kwonsumi 2021-01-05 02:53:20 조회 152

안녕하세요.

2018년도부터 함께 하고 있으니, 햇수로 벌써 4년차네요. 최근 친구가 쓴 수강 후기를 읽으니 그 마음과 열정이 느껴지면서 저도 쓰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작년 한 해를 돌아보며, 제 주위의 고마운 사람들을 챙길 때, pamela선생님도 생각이 났어요. 연말이 가기 전에 글을 남겨야지 하다가 때를 놓쳐 늦게나마 써보려 합니다.

pamela선생님과 저는 신문 기사를 바탕으로 공부하지만, 일상 얘기도 많이 나누는 편이에요. 저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기도 하고, 저도 선생님도 시트콤 “friends”의 팬이라 특히 대화가 잘 통해요. 유머 코드도 잘 맞아서 서로 재밌는 농담도 많이 주고받고요. 나이차이가 무색할 만큼 동갑내기 친구처럼 너무 재밌게 수다 떠는 기분이 들 정도에요. 영어 공부가 아니라, 제 일상을 공유하는 소중한 친구를 만난 것 같아 소중한 인연이라고 생각하며 감사하고 있어요. 영어는 영어 그 자체가 언어로 기능 할 때 제일 빛을 발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선생님과의 대화에서 살아 숨 쉬는 대화를 영어로 소통했을 때의 그 뿌듯함, 성취감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즐겁습니다.

선생님은 늘 성실하게 수업에 임해주시고, 매일 daily report에 꼼꼼히 수정할 부분을 체크해주시며, 언제나 제 의견을 잘 들어주시고 올바른 표현이나 단어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 이건 별거 아닐 수도 있는데, 제가 분기별 보고서를 요청 드릴 때마다, 거의 하루 이틀 이내로 바로 보고서를 작성해주세요. 사소하지만 늘 신경을 잘 써 주시는게 정말 대단하다고밖에 설명이 안되더라구요. 시간 관리방법에 대해서도 얘기를 나눠본 적 있는데, 너무 부지런하시고 인간적으로도 배울 게 많은 분이라 함께 공부하는 것이 너무나 재밌고, 저에게도 좋은 자극이 됩니다. 올 한해도 선생님과 함께 즐겁게 영어공부 하겠습니다. 짐 잉글리쉬도 번창하길 바랄게요.

 jimenglishjim sumi3810 님, 안녕하세요?

정말 Pamela 선생님과 오랫동안 공부하고 계시네요.
신문기사를 스크랩하는 것도 계속 하고 계시는 거죠?
이제는 수업 시간에 첫 인사만 나누어도 그날 하루가 어땠는지 짐작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동안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셨을지..
일상을 공유하는 소중한 친구를 만난 것 같고 그 인연에 감사하고 있다는 말씀에 sumi3810 님의 수업은 그 이상의 가치 있는 시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과정 중에 영어실력은 자연스럽게 향상될 거고요.

수업 중에 영어로 살아 숨 쉬는 대화를 했을 때의 뿌듯함과 성취감은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즐겁다고 하셨는데, 저도 가끔은 그런 기쁨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매 수업마다 아쉽고 부족하지만 어떤 날은 조금 더 편안하게 영어로 소통하면 정말 기쁘더라고요.
올해는 좀 더 그런 기쁨을 자주 느끼고 싶습니다.

Pamela 선생님이 성실하고 책임감 있다는 것은 10년이 넘는 기간 함께 하면서 잘 알고 있지만 분기별 보고서도 빨리 작성해 주시는 군요.
사실 저는 sumi3810 님께서 분기별 보고서를 원하신다고 선생님께 전달하고 얼마나 빨리 올려주시는지는 모르고 있었거든요.

작년 한 해 고마운 분들을 떠올릴 때 그 중 한분이 Pamela 선생님이었다니 두 분의 관계가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아마도 sumi3810 님은 Pamela 선생님께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겠지요.
따뜻한 수강후기 감사드리고, 올 한해도 즐겁게 수업하시기를 바랍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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