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23: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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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Neri 선생님과 작별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짐 잉글리쉬는 미국 가기 전에 영어 실력을 늘리고 싶어서 친척의 추천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약 1년 간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Neri 선생님은 제 상황에 맞추어 필요한 부분을 매일 알려주시고 바로 잡아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단순히 영어만 알려주는 선생님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의 생각을 교류할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선생님의 추천으로 이제 매일 영어뉴스를 듣는 것이 습관이 되었는데, 종종 관련 주제로 토론을 하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처음에는 수업이 긴장도 되고 떨리기도 했지만, 선생님 덕분에 이제는 수업이 기다려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선생님! 나중에 돌아갈 제 자리만 하나 빼놔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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